적금 & 예금 복리 이자 계산기
단리 vs 월복리/연복리 이자 비교, 비과세 및 일반과세(15.4%) 세후 만기 수령액 시뮬레이션
50만원 / 월
지금 계산한 분들이 함께 많이 사용하는 도구
계산 공식 및 2026년 제도 안내
적금 & 예금 복리 이자 계산기는 매월 납입하는 정기 적금과 목돈을 한꺼번에 넣는 정기예금의 만기 원금, 세전 이자, 이자소득세, 세후 실수령액을 브라우저에서 즉시 산출합니다. 복리(Compound Interest)는 원금에 붙은 이자가 다음 기간의 원금이 되어 다시 이자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같은 연이율이라도 단리, 월복리, 연복리에 따라 만기 이자가 달라지며, 저축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 격차는 커집니다. 2026년 이자소득 원천징수 세율은 정부 고시 수치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단리, 월복리, 연복리 산출 공식
- 단리: 최초 원금에만 이자를 붙입니다. 적금은 월 납입액 × (개월 수 × (개월 수 + 1) ÷ 2) × (연이율 ÷ 12), 목돈 예금은 원금 × 연이율 × (개월 수 ÷ 12)입니다.
- 월복리: 매달 이자가 잔액에 가산됩니다. 목돈 만기액은 원금 × (1 + 연이율 ÷ 12)^개월 수이며, 적금은 각 회차 납입금이 남은 개월 수만큼 월복리로 불어난 값을 합산합니다.
- 연복리: 1년에 한 번 이자를 붙입니다. 목돈 만기액은 원금 × (1 + 연이율)^(개월 수 ÷ 12)이고, 적금은 각 회차 납입금이 남은 연수만큼 연복리로 불어난 값을 합산합니다.
과세 방식별 이자소득세율
- 일반과세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근거는 소득세법 이자소득 원천징수입니다.
- 세금우대 (9.5%): 농어촌특별세 및 신협·새마을금고 예탁금 등에 적용되는 우대 원천징수 세율입니다.
- 비과세 (0%): 청년도약계좌, 비과세종합저축, 요건을 충족한 ISA 등에서 이자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은행은 이자 지급 시점에 원천징수하므로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세후 이자입니다. 본 계산기는 세전 이자에 선택한 세율을 곱한 뒤 원 단위로 절사하고, 원금과 세후 이자를 더해 만기 실수령액을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매달 50만 원을 24개월 동안 연 4.5% 월복리로 넣고 일반과세를 적용하면 원금 합계는 1,200만 원이며 세전 이자 중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실제 은행 상품은 중도해지이율, 우대금리 충족 조건, 세금우대 가입 한도를 약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은 서버를 거치지 않고 사용자 브라우저에서만 수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1~2년 단기 적금은 차이가 크지 않으나, 3년에서 10년 이상 장기 저축이면 복리 이자가 원금의 수 배로 불어나는 기하급수적 차이가 발생합니다. 같은 연이율이라도 월복리가 연복리보다, 연복리가 단리보다 만기 이자가 큽니다.
일반과세 이자소득세 15.4%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원천징수 세율입니다. 은행이 이자 지급 때 미리 떼므로 별도 종합소득 신고 없이 납세가 종결되는 분리과세가 원칙입니다.
세금우대 9.5%와 비과세 0%는 무엇이 다른가요?
세금우대는 이자의 일부만 낮은 세율로 원천징수하는 제도이고, 비과세는 이자 전액에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청년도약계좌, 비과세종합저축, 요건을 충족한 ISA는 비과세 구간에 해당할 수 있으며 가입 한도와 연령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월복리와 연복리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나요?
시중 은행 적금·예금은 상품 약관에 복리 주기가 적혀 있습니다. 매월 이자를 잔액에 가산하면 월복리, 1년에 한 번 가산하면 연복리입니다. 약관에 단리로 표기된 상품은 단리를 선택해야 만기액이 맞습니다.
중도해지하면 계산기 금액과 달라지나요?
달라집니다. 본 계산기는 만기까지 해지하지 않고 약정 이율을 모두 받는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 중도해지 시에는 약정 이율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고, 우대금리를 충족하지 못하면 기본금리만 적용됩니다.